말이란 그 쓰는 방법에 따라서 혹은 친선(親善)으로도 되고 혹은 전쟁도 일으킨다. -서경 헛되고 헛되다. 세상만사 헛되다.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.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. -성서 법 밑에 법 모른다 , 법을 가장 잘 지켜야 할 곳에서 도리어 법을 어기는 수가 많다는 말. 일은 나날을 풍요하게 하고, 술은 일요일을 행복하게 한다. -보들레르 오늘의 영단어 - allow : 허락하다, 승인하다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.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. 공자가 한 말. -예기 마름쇠도 삼킬 놈 , 몹시 탐욕스러운 사람을 이르는 말. 여자가 채점할 때, 사랑의 선물은 크고 작음에 관계 없이 같은 점수로 처리된다. 어떤 선물이든 똑같은 가치를 지닌다. -존 그레이 바람 부는 대로 살다 ,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. 도가 적간(摘奸) 지나간 듯하다 ,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.